The Four Immeasurables
위쪽에 두 부처가 나란히 앉은 이불병좌(二佛竝坐)의 도상을 먹으로 떠 올리고, 아래에 사무량심(四無量心)의 발원을 한글로 정갈히 서사한 작품이다. 모든 존재가 행복하고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비는 자(慈)·비(悲)·희(喜)·사(捨)의 한량없는 네 마음을 담았다. 도상과 서사를 한 화면에 아울러, 보는 이의 마음에 자비의 서원을 일깨운다.
※ 작품 설명은 임시 초안입니다. 도록 확인 후 확정됩니다.